예술체육대학은 미술학부, 체육계열로 구성되어 있다.
미술학부는 한국화, 서양화, 디자인 전공으로 구분되며 각 전공 영역별로 전문교육이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지도자 및 전문가를 배출한다.
체육계열은 체육학과, 스포츠건강과학과로 구분되며 체육학과는 체육학에 관한 이론과 실기교육을 실시하며 전문 체육지도자와 체육교사를 양성한다. 스포츠건강과학과는 스포츠산업에 대한 학문적 이론을 습득하고, 스포츠산업을 선도할 전문인력을 배출한다.
1980년
미술학과 신설 1981년 체육학과 신설 1983년 경기지도과 신설 1988년 예체능대학 설립 2001년 모집단위 명칭변경(경기지도학전공→생활체육학전공) 2007년 모집단위 명칭변경(생활체육학과→스포츠건강과학과)
예술의 조형이론과 기법, 전통적 창작, 한국미를 계승 탐구하여 창조적인
실험정신과 나아가 창조적 삶을 영위하는 미술인 양성하고 이론 및 실기 수업을
통하여 신체움직임의 원리와 적용방법을 습득케 함으로써 체육지도자로서의 자질을
양성함에 목적을 둔다.
21세기 고부가가치 산업의 핵심인 스포츠 산업은
IT, 관광, 경영, 경제, 방송 등과 융합된분야로 스포츠건강과학과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스포츠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배출하는데 개설
목적이 있다. 이에 스포츠건강과학과의 교육목적은 지식기반 정보화 사회에서의
스포츠산업에 대한 학문적 이론을 습득하고, 창의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