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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연설모음

제 15대 조동성 총장의 주요 연설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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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542663
제목 [2019.08.21.] 2019 BIG C 바이오인천 글로벌 컨퍼런스 환영사   
글쓴이
신경욱
작성일 2019.08.21 14:34:21 조회수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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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BIG C 바이오인천 글로벌 컨퍼런스 환영사

 

안녕하십니까, 국립 인천대학교 총장 조동성입니다.

먼저, 2019 바이오 인천 글로벌 컨퍼런스에 참석해주신 여러 내외 귀빈 여러분께 감사와 환영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오늘 컨퍼런스를 위해 애써주신 박남춘 시장님, 권평오 코트라 사장님, 임교빈 AFOB 조직위원장님, 민민홍 인천관광공사 사장님을 비롯한 모든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세계적으로 저명하신 바이오 학자이시자, 노벨상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는 인천대 김성호 석좌 교수님께서도 이 행사를 위해 먼 걸음 해주셨습니다.

 

우리 인천대는 작년에 바이오 글로벌 컨버전스 라는 포럼을 진행했고, 포럼간 인천대 11개 단과대학의 교수님들이 30편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는 바로 이 바이오 인천글로벌 컨퍼런스, Bic C라는 행사에 합류해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인천대학교는 바이오를 집중적 연구의 제1 주제로 선정하여 세계최고의 바이오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문적으로는 전세계 유일의 대학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에 진행되는 "개교 40주년 기념 제 2INU 글로벌 융합 포럼", 그리고 인천시민들을 위한 유전체 분석연구사업. 이 모두가 바이오를 위한 여려가지 노력의 일환입니다. 특히, 우리 인천대는 조금 전 말씀드린 것과 같이, 다른 대학에서는 하지 않는 방식으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께서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때 융합과 순열이라는 공부를 하셨을 텐데, 융합이란 여러 분야에서 함께 연구하는 것이고, 순열은 그 융합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 것인가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 인천대는 다른 대학과 마찬가지로 융합하면서도 그 순서에서는 다른 대학과 다른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일반대학에서는 자연과학이나 과학처럼 하드한 학문에서 인문학, 사회학 경영학과같이 소프트한 학문으로 이전하는 그런 순열을 지키는데 반해서 인천대는 그 반대, 역순에 의한 순열, 상식에 반하는 순열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교수님들이 바이오를 연구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오후에 진행하는 포럼에서는 영문학과 교수가 바이오를 연구해서 바이오 학자들에게 발표하는 세계 최초의 연구 활동이 있을 예정입니다.

 


2019. 08. 20.

국립 인천대학교 총장 조 동 성